비공식적인 업무고과를 쓰는 곳, 바로 회식이다. 업무의 연장이기도 하지만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가장 공식적인 자리에서 보여주는 ‘이미지 체인징’의 최적 장소다. 또한 술자리를 빙자해 회사의 최근 중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평소 감춰뒀던 비밀들도 이런 때에 발설의 욕구를 참지 못해 토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매력적으로 망가져라새로 들어온 사원 K씨. 외모와 능력 면에서 약간의 위기의식을 느낀 L씨는 은연 중에 그를 의식하고 있다. 그러던 중 입사 환영회 겸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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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 박지만 회식을 빛내는 나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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