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로망포르노` 국내상륙
일본의 ‘로망포르노(Roman Porno)’ 가 국내 상영이 결정돼 논란이 일고있다. 일본 영화 ‘단지처, 오후의 정사’, ‘뒤에서 앞에서’가 지난 5월 1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를 무삭제로 통과해 18세 이상인 ‘청소년 관람불가’로 상영된다. 이 영화 두 편은 오는 6월 17일 개봉되는데 70~80년대 일본 영화를 리메이킹한 소위 '로망 포르노 리턴즈' 작품들이다. 로망포르노는 노출이 심한 'AV(Adult video)'에 식상한 일본이 흥행을 위해 최근 다시 제작하고 있는 영화장르다. 사진은 영화 '앞에서 뒤에서'에 나오는 장면들이다. 김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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